[제목] :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6권
[작가] : 후쿠다 히로시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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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역시 록 스피릿을 정말 잘 살린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연주하는 곡이 실제 곡들이 많이 없고 대신 언급되는 두곡이 있는데
그 두곡도 엄청난 명곡입니다
그냥 여기에 나오는 곡들은 진심 다 갓 명곡인데
그 곡들의 분위기와 이 작품의 분위기가 너무나 잘 맞습니다
사실상 이번 6권을 기점으로 2부격으로 넘어가는 시작의 권인데
여주의 가족사, 그리고 지금까지는 밴드 결성과 멤버모집의 이야기였다면
아마 이제부터는 이 밴드가 활동하는 무대가 더 커지고
명확한 목표가 생겨서 그걸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리지 않을까 합니다
음악소재의 작품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그 폭이 좁은데
그래도 락을 소재로 하는 작품중엔 갠적으로 이 작품이 최고인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