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양키 어시스턴트 아시자와군을 사랑했다 2권 완
[작가] : 아케비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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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이거 진짜 너무 재밌는데 ...
작가님 오피셜로 판매량이 안나와서 2권 엔딩난건 맞네요 ㅜㅜ
그래도 대부분 이런 작품의 출하엔딩은 결말로 가는게 똥망인데
이 작품의 마무리는 너무나 좋았어요
만약에 5권 이상갔다면 진심 갓작품 되었을거 같은데 말이죠 ..
2권이 완결이지만 작가여주와 어시남주의 관계 설정과
양키 남주가 여주에게 갖고있는 존경심과 연애감정 빌드업이 너무나 좋았어요
약간 큰 흐름에서는 스토리지만
짧은 에피로 나눈게 살짝 아쉽지만
워낙 이 2권만으로도 임팩트가 상당히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작가님 후기가 인상적이었는데 sns로 홍보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졌다고 하는데 이제는 작가님들도 확실히 sns는 필수인거 같아요
아케비 작가님 팬되서 트위터 팔로우도 했는데
차기작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