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조건 새 직업인 위치헌터로 시작해야지 마음먹었는데
전직노드 공개되고 오늘 DB 데이터마이닝까지 되는거보니까
많이 흔들리더라구요 ㅋㅋ
머서너리는 차라리 부캐로 키워서 어느정도 재화랑 가이드라인이 있을때
들이미는게 더 재밌을거 같은 빌드가 많아보이고 (젬링이나 스왑위헌)
석궁플레이를 하고싶은거면 차라리 데드아이로 석궁드는게 처음에는 무난하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컨셉도 마음에 들고 전창조가 있는 블러드메이지로 시작할까 고민도 들고 이래저래 해보고 싶은게 많네요
그리고 확실히 가이드없이 패시브 노드 이것저것 찍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처음 1편 했을때도 슬레이어 강철분할로 제멋대로 했을때가 poe경험중에 가장 재밌었는데
이런 경험들은 처음에만 느껴볼 수 있는 재미라 더 각별한거같아요
어쨌든 얼엑 기간중엔 여러캐릭 키워보겠지만 첫 캐릭은 그만큼 신선하고 처음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이니 기대됩니다
이제 잠컨 할때가 되었는데
지금 대기열은 패치로 리셋시킨다고 했지만 한 2시간전부터 스탠바이는 해야 진짜 대기열에 낄 수 있으니
잠은 안오지만 슬슬 자야죠 ㅋㅋ
솔직히 사전 다운로드 그거 하나 열릴때도 정상화될때까지 오래걸렸는데
터질거 알면서도 오픈런은 해야겠습니다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