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는시간에 할거 없어서 해보는 올해 해본게임중에 재미를 느낀 순서 정리입니다 + 당연히 매우 주관적임
* 접은 시기가 다 달라서 요즘 대세 평가랑 다를수 있습니다
* 올해 타이틀 달고 나온 신작이나 DLC만 넣었습니다
진여신5V - 전 어쩔수없는 프레스턴의 노예인듯, 복수편도 단점과 부족한게 많았지만 완성도를 떠나 플레이 감각은 제 취향 그 자체인 게임
POE2 EA - 난이도조절과 편의성추가, 리밸런싱이 매우 필요하지만 정식발매때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얼엑치고 지금도 상당히 재밌음
메타포 - 장점들을 잘 버무려서 재밌긴한데 후반파트는 좀 그랬음, 템포 빠른건 좋은데 중간에 도시 하나만 더 추가했으면 좋을듯 + 그래픽 실화?
엘든링DLC - 본편은 다회차 엄청 할정도로 파고드는맛이 있었는데 이번껀 그냥 그랬음
페르소나3RE - 구작을 현세대 감각으로 재현하는 것의 기본은 지켜서 좋았음
펠월드 - 순수재미는 최고였지만 생각보다 금방 질렸음
내부전쟁 - 재미는 있었는데 구렁 보상 그 전후케어가 있으면 좋았겠고 쐐기의 변경점이 벅차게 다가옴
용과같이8 - 재미는 있었지만 중구난방 몰입도와 스토리 전개에서 대폭 마이너스, 그래도 추억돋는 점이 너무 좋았음
젠존제 - 간결하게 즐기기엔 괜찮지만 접기전까지 미묘하게 불편한부분들이 많았음, 스토리 좀 더 풀리면 다시 ㄱㄱ
드도2 - 최적화와 게임내 불편함 둘 다 거슬렸던 게임, 좀 기다렸다가 할걸 왜 나서서 했을까
계궤 - 스포당해서 도중에 멈춤, 계궤2 나오기전에 이어할듯 그리고 오랜만에 오글거림 한계치 찍어서 어지러웠음
페르소나5X - IP재탕 특유의 질림과 쫀득한 맛이 부족해서 아쉬움 그래도 본편 설정을 활용하는 스토리 때문에 꽤 풀리면 다시 복귀예정
디아4 혼령사다해먹는팩 - 어떻게 시즌4,5가 더 재밌을수가 있지 + 한숨만 나오는 운영철학과 버그 + 스토리 장난함?
명조 - 원신 한창하느라 이런류가 좀 질리는감도 있었고 스토리가 너무 별로라 세계관이나 캐릭터에 몰입이 전혀 안됐음, 모델링은 최고
창세기전 모바일 - 찍먹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몇 달 더 했음, 몸비트는 재미는 쏠쏠하긴했는데.. 소식 끊은지 반년도 넘은듯
유니콘 오버로드 - 데모는 했었는데 본편은 언젠가 해볼 게임, 쿠팡 할인할때 사둘걸..
파판7 리버스 - 파트3 나오면 그 때 몰아서 할 예정, 7리메이크때도 그렇게 좋은 인상은 아니었는데 추억팔이는 어쩔수 없는듯
로사2 리메이크 - 기대크게 안했는데 의외로 유저들 평가가 좋아서 해보긴할듯
인디아나 존스 - 평가 꽤 괜찮아보이고 요즘 이런류 게임중에 잘 만든걸 찾기 힘들어서 해보기는 할듯
그 외 찍먹했던거
소전2 - 소전1의 추억으로 잠깐 해봤지만 슴슴한 엑스컴을 분재게임으로 굳이 해야하나 동기부여가 안생겨서 포기, 아니면 가챠게임에 질린걸수도
철권8 - 격겜은 그냥 대회만 보는걸로 ㅋㅋ
드퀘몬3 - 정확히는 작년게임이지만 데모좀 해보고 스위치성능때문에 포기했었는데 스팀판이 올해 나온걸 이제 알아서 이건 나중에 알아볼듯
프펑2 - 자꾸 튕기는것도 있었는데 설정에 비해 인게임에서 긴장감이나 심각성이 딱히 안느껴져서 몰입도 금방 꺼지고 흥미가 식었음
매너로드 - 뼈대는 나쁘지 않았지만 업데이트가 매우 많이 되어야 이어서 해볼거같음





너무재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디아 + 확팩 올 얼티 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