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EY 신작정보 라이브가 있었나본데 알고리즘에 뜨더라구요
라이브전에 역대 게임들 오프닝을 틀어주는거 진짜 다 오랜만에 듣는데
새의 시 메인 멜로디 나오는 순간 이게 뭐라고 뭉클하고 울컥하네요 ㅋㅋ
00년대 덕후들을 자극하는 노래중에 몇 개 꼽으라면 무조건 들어가는 노래가 아닐까 싶어요
여기 게임중에 하나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클라나드가 아닐까 싶지만
섬머포켓이 고전 작품들 못지 않게 여운과 아직도 먹히는 스토리를 내놔서 건재하구나 싶더라구요
앞으로 나올 아네모이도 기대가 됩니다




라스트 리글렛....
저당시 Key 엄청 좋아했지요.
지금은 저에겐 클라나드만 남은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