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개했을땐 그래픽이 성검 3d 시리즈 같아서 요즘 스퀘어의 뻔한 그런 퀄리티일거 같아 관심이 없었죠 ㅎㅎ
로맨싱사가2는 sfc 미완성 한패인가 돌아다닐때 좀 깨작 거리다가 게임의 갈피를 못잡아서 그만두고
대충 인터넷으로 스토리랑 전투 음악만 따로 찾아본게 전부라 리마스터 나왔을때도 꼭 해봐야겠다는 마음은 없었는데
이번껀 실제 유저 평가들.. 특히 원래 jrpg를 좋아하던 팬들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서 관심이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언젠가 해봐야지 했다가 마침 1월에 할 게임이 poe2 밖에 없기도 하고
이번에 시간 좀 남을때 달려보려고 구입했습니다. 마침 25% 할인도 하네요
pc로 하면 뿌연 블러같은거 없애고 선명하게 할 수 있다길래 그거 패치 해보고 있는 중인데
잠깐 맛만보고 내일부터 진득하게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