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엑이라 얕고 가늘게 여러 직업군들을 맛보고 있습니다
부캐부터는 액트미는거라던가 맵핑 80후반까진 금방 키우는 편이라 어려울건 없었고
투자비용들도 큰 돈 들일 필요 없이 어느정도 즐길 수 있는 빌드로만 골랐는데도 재밌더라구요
솔직히 한 캐릭만 하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어서 다캐릭 해보는것도 있긴한데
패치때마다 신직업 위주로 하려고 기존 직업이나 빌드들을 미리 해보는 중입니다
단 워리어는 제외 ㅋㅋㅋ
얘는 왜이리 손이 안갈까요
유탄 위치헌터 - 첫캐라 초반에는 재밌게 했지만 석궁이라는 존재부터 마이너스에
위치헌터 직업노드 성능 자체도 구리고 특색이 없어서 90도 못찍어줌
사폭 인퍼널 - 저자본으로도 저점이 높은편이고 기동성좋고 변신의 로망과 에쉴 기반의 생존력도 괜찮은 편이라 흡족했던 2번째 캐릭터
ci 인보커 - 조금 귀찮기는 해도 저점도 높고 고투자 할 가치가 있는 근딜이라는게 매력적인듯, 보스딜도 좋고 종치는 재미가 있음
펍건 동결라샷 - 회피 에쉴 세팅하면 죽을 일도 거의 없어서 스트레스도 없고 맵핑이 너무 시원해서 재밌음, 활도 가성비로 어떻게 찾으면 할만함
ci 스파크 - 그냥 볼땐 재미없어서 안하려고했는데 템포 제외하면 만만한게 스파크뿐이라 선택지가 없는듯
스파크가 맵 전체를 돌아다녀서 편하긴한데 재밌다기보단 자본벌려고 어쩔 수 없이 하는 기분 ㅋㅋ
하다보니 거의 번개, 동결쪽에 에쉴 기반으로 가야 좀 게임하는거 같더라구요
ggg애들 휴가 복귀도 했으니 다시 열심히 일좀 했으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