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열리나 했더니 5일밖에 안남았네요 ㅋㅋ
이번주에 로맨싱사가2 끝내고 몬헌 발매전까지 킹덤컴1은 마무리 하려고 했더니 힘들거 같습니다
로사2는 1달 넘게 붙잡고 있을줄은 몰랐지만 칠영웅 하나 남았으니 거의 끝난거 같긴한데
킹덤컴1은 묵혀뒀다가 나중에 2편 하기전에 이어서 달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
아무튼 몬헌 나오기 전 일주일동안 바짝 집중해서 달릴만한게 나와서 마침 잘 된거 같습니다
갑자기 야근 잡히거나 어쩌고 해도 짧게 보상만 먹고 나와도 되고.. ㅎㅎ;
라샷이나 번타 실명을 해볼까 아니면 진짜 오랜만에 헥블지를 해볼까
아니면 이벤리그에서만 할 수 있는 다른 신박한 빌드 뭐 있나 좀 찾아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