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간짬뽕, 봉지과자세트, 칸쵸, 냉동떡 주문해놨습니다 내일이면 올듯
카페인은 근처 카페에서 아아만 주구장창 시켜먹고
단백질이 고프면 순살치킨으로 대충 떼우고 술은 당분간 금지 ㅋㅋ
이런기분 참 오랜만인데 연휴동안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달릴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고 두근거리네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벌써부터 플겟으로 하시는 분들 있던데 너무 부럽습니다
크로스까진 실물로 받아보는게 당연하게 생각했던때라 운좋으면 전날부터 달리고 그랬었는데
DL로 게임을 사기 시작하면서부터 몇시간 일찍 하는 분들 볼때마다 시간이 참 안가네요
거기에 이번 스팀은 무려 오후2시 ㅋㅋ
이번에 스토리밀땐 상향먹은 슬액 위주로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