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황이 많이 아쉽게 되었지만
어찌됐든 또 다시 한국선수 2명이 토너먼트에 진출했군요
레샤는 처음에 손이 안풀렸나 싶었지만 클래스는 여전하군요 부디 토너먼트에서도 좋은 성과 나오기를..
정질도 운이 좋았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최소한 페넘은 잡고 토키도랑 붙는거 정도는 봤으면 싶네요 ㅋㅋ
16강 승자조에서 후도랑 레샤가 붙게 되었는데 후도는 이번에 대출 때문에 더 강해졌는지 장난아니더라구요 ㅋㅋ
개인적으로 스파5부터 후도는 호감상이었는데 이번 폼이 장난아니어서 내일 경기 진짜 재밌을거 같아요
그 외에 15살 밖에 안된 강자 blaz도 이번에 좋은 성적 거뒀으면 좋겠고
아슬아슬하게 또 살아난 토키도도 어디까지 모험을 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