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좀 재밌어보여서 유미아로 아틀리에 시리즈를 입문 해볼까 싶었는데
제노크가 몬헌처럼 멀티 비중이 있다고 하니까 초반에 사람 몰릴때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바로 제노크부터 달려야할거같습니다
제노블1,2,3은 1만 중반까지 좀 그렇다가 결국엔 다 재밌게 해서
이번에도 관심은 가는데 나중에 할인도 하고 스위치2 나오면 할까 싶었거든요 ㅋㅋ
몬헌도 TU 뜰때까진 그냥 그래서 갑자기 붕떠버렸는데 게임이 마침 몰입하기 딱 좋은 시기에 나오는거 같습니다
블리치랑 어크는 그냥 방송으로만 볼거같고 ㅋㅋ
아무튼 진짜 오랜만에 스위치 켜볼거 같습니다
로봇으로 넓은 대지를 날아다닌다? 기대되네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