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와일즈의 최적화 문제가 아니었으면 진짜 오리라는 프로그램을 살 일이 없었을텐데 ㅋㅋ
뭐든지 처음이 어렵다더니 한 번 맛을 보고 나니까
게임 자체에서 fg를 켤 수 있을때 말곤 3d 게임은 이제 오리부터 켜게 됩니다
특히 동영상이나 유튜브가 정말 체감이 많이 되서 너무 좋더라구요
콘솔 물린 캡쳐보드도 당연히 적용되서 이미 활용하고 계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진작 알아봤어도 그 땐 간절하지 않았을테니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을텐데 그놈의 와일즈 덕분에 ㅋㅋ
아무튼 제노블X는 네이티브가 30프레임이다 보니까 딱 60프레임으로 세팅하는게 낫더라구요
120프레임으로 늘리면 엄청 부드럽기는 한데 카메라 돌릴때마다 잔상이 극심해서 눈아프고
60프레임으로 눈속임만 해도 쾌적함이 다르네요. 4080s 기준으로 점유율도 많이 안먹어서 부담도 없고
어쨌든 뒷북으로 알게 된 편법이지만 그래도 2025년에 스위치 게임을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제노블 자체가 기본 해상도도 스위치 치고 높은편이라 샤픈까지 먹이니까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작은 로봇탈때까지가 장벽이라고 하던데 확실히 극초반에는 설명만 많고 전투도 너무 심심했는데
리캐스트 풀리는 시점부터 파티짜고 스킬렙 올리고 장비 파밍하고 고렙몹이 드문드문 껴있다보니까
어떻게 길을 뚫을까 쫄리는 맛도 있어서 인간폼으로도 탐험하는 맛이 있네요









제노블 신작이죠?
근데 이거 닌텐도 전용이 아닌가요? pc로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