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어쩌구 저쩌구 33 원정대.
첫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을때 너무 멋있어서 오히려 속 빈 강정이 아닐까 싶었는데
아주 꽉차있나보네요. 평가들이 안하고 못배길 정도로 좋아서 기대감이 갑자기 오르네요 ㅋㅋ
게임패스 데이원에 한글까지 된다니 더 미룰 필요가 없이 내일 바로 즐겨야죠 ㅋㅋ
단간팀에서 만든 헌드레드 머시기 이건 진짜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동안 따로 나와서 만든 게임들..
죄다 재미가 없거나 뭔가 두끗정도 부족해서 그냥 그랬는데 이번에 나온건 꽤 괜찮나보네요
캐릭터나 설정은 딱 단간의 그 맛이라면 전 취향이라 상당히 좋을거같고 점수를 낮게 준 리뷰어들도
SRPG 전략 만큼은 재밌다고 하니 기대 되더라구요
아쉽게도 한글은 없지만 기계번역은 생각보다 빠르게 나올거 같아서 이것도 시간 되는대로 이어서 해볼거 같습니다
오블리비언은 할 의지 조차 꺾여서 ㅈㅈ;
다음주 디아4는 오랜만에 찍먹은 해볼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