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2부터 썼으니까 폴더블 형태는 거의 5년 동안 사용한 셈이네요
폴드4로 넘어갔을때 고장날때까진 업그레이드는 안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폴드7을 보니까 업그레이드 욕심이 갑자기 생기네요 ㅋㅋ
루머대로 폴드4에서 48그램이 더 가벼워진다면 4유저 입장에선 실제 체감이 장난 아닐듯 싶습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더 가벼워지면서 반절급으로 얇아진다는거 자체가 신기하기도 하네요
그동안 주머니에 넣으면 축 내려가고 지금은 좀 단련(?)됐지만 무게감도 압도적이고
기능고장은 없었지만 생폰으로 쓰느라 실외나 직장에서 노심초사 할 때도 종종 생기고
2년에 한 번씩 내부 필름 붕뜨고 ㅋㅋ 그럼에도 폴더블 형태가 너무 생활 스타일에 잘 맞아서
폴드 이전으로는 못 돌아가겠더라구요
따로 리듬게임할때는 아이패드가 넘사벽이지만 그 외의 다른 모든 활동이나
숙제게임을 할 땐 대충 폰으로 할 때가 많아서 명조는 좀 더 스펙이 좋았으면 하는것도 있고
용량도 부족해진지 오래되어서 구미가 당기지만 udc가 없어진다는게 좀 걸리긴합니다
못 뺄거면 가로로 영상볼때 안걸치게 위치만 살짝 조금 옮겨주지..
SE나 6 나왔을땐 그렇게까지 안땡겼는데 이번건 유독 다이어트가 많이 되어서 그런가 혹하네요
아무튼 언팩 나올때 한 번 더 봐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