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이 장난아니네요
진짜 옆에 폴드4랑 같이 놓고 보면 3년 차이밖에 안나는데
무슨 플스3 참치랑 플스4 슬림버전 보는듯한 세월과 기술력의 격차가 느껴집니다 ㅋㅋ
아무튼 만듬새가 너무 깔끔하고 이쁘네요
무게도 이제 진짜 부담 없어졌고 두께도 너무 얇아져서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신기하네요
블루도 실제로 보니까 좀 고급스러운게 용달스럽지는 않군요
커버 화면도 그냥 s25보는듯한 크기라 만족스럽네요
대신 펼쳤을때의 비율이 좀 망가져서 e북이나 영상볼땐 좀 그럴거같긴한데
어차피 폴드 쓰는 이유가 개인적으로는 영상보면서 인터넷하거나 게임하면서 톡하고 이럴려고 산거라
멀태할때는 오히려 더 좋을거 같습니다
덕분에 5년동안 폴드라는 폼팩터에서 벗어날 수 없더라구요 ㅋㅋ
이따가 세팅 다 되면 게임도 좀 돌려봐야할듯
그런데 이거 자성때문인지 펼칠때 좀 힘드네요
거기다 은근 이거 폰 놓치기 쉽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조-금 미끄러운듯
그래도 화면 펼쳐질때 자동으로 탁 하는 세팅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