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솔 기어워 슈로대
셋 다 옛날(?)게임들이네요
메기솔3는 그래픽이랑 편의성만 손보고 다른건 안건드리는게 가장 최선인거 같아요
아무튼 당시에 2도 재밌게 했지만 세계관에 완전 몰입시켜준건 3였는데
다회차도 여러번 했을정도로 재밌었던 작품이라
평이 기대보다 나쁘지만 않아도 간만에 추억도 회상할겸 해볼거 같습니다
기여워1도 엑박360시절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거의 20년? 만에 해보면 감회가 새로울거 같아요
리메이크인지 뭔지 나왔을 땐 못해봤지만 이번에 겜패로도 나오니까 기회되면 해볼듯
생각해보면 1편은 360으로 차세대 게임이란게 뭔지 보여주었던 비주얼이 아닌가 싶어요
플스2 게임만 하다가 기여워 처음 접했을때 새로운 세상이 왔구나 느꼈던 충격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슈로대는 3차 pv가 기대안했던거 치고도 혹할만한 요소가 있었지만
그래도 한글정발 이후 처음으로 예구는 안하고 아저씨들 평가보면서 이제는 기다리려구요 ㅋㅋ
이런류의 마이너하고 올드한 게임에게 드는 복잡미묘한 감정은 언제나 달갑지는 않네요
아예 정이 없었으면 모를까.. 아무튼 30처럼 아예 저랑 안맞는 구조가 아니라면 언젠가는 해볼듯







이번엔 아직 예구 안했네요..
매번 디럭스 예구했는데 이번엔 산다 해도 디럭스는 안가고 일반판 생각중입니다..
매번 DLC 해봐도 사실상 가치가 떨어지는거 같고... 추가 기체 해봐야 어차피 출격 수 제한이라 결국 빠지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