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홍차
1.5L짜리 하나에 거의 2500원꼴로 쿠팡 직구로 싸게 할인하더라구요
일본여행갈때도 못마셔보고 이름만 들어보다가 이번에 호기심에 사봤는데
카페에서 버블티같은건 어쩌다 마시곤 하는데 거기서 펄빼고 시럽 덜넣은 느낌으로 술술 들어가네요
뭔가 좀 깔끔하고 향도 괜찮고 카페인도 높고 페트병 딸깍이라 업무용 부스트 물약용으로 텀블러에 계속 싸가지고 다니는중 ㅋㅋ
이건 주기적으로 쟁여놓을거같습니다
닥터페퍼 스트로베리 제로
누가 츄파츕스 딸기맛이라는데 진짜 그거 딱 녹여서 만든 음료수같음 ㅋㅋㅋ
근데 의외로 마실만해서 아주 가끔씩 기분전환겸 마시는중
환타 멜론
나쁘지는 않네요 의외로 멜론맛이 기대했던것보다는 괜찮은듯
어쩌다 생각나면 편의점에서 하나 집어볼듯한 맛이었는데 이거 제로로 나오면 좋을거같음
할리스커피 500ml 페트로 된거
페트에 들어있는 아메리카노들.. 다른애들은 그냥 그랬는데 얘는 좀 입맛에 맞네요
얘도 텀블러에 물약처럼 종종 들고 다니는중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