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성 소감
1. 극장을 나와서 먼저 든 생각이 원신 애니 이거 게임 섭종해야 나올거같다는 생각부터 듬 ㅋㅋ
2. 첫 인트로 제외하고 나머지 구성은 극장판이라기보단 TVA를 길게 보는듯한 느낌.. 만화 전개 그대로긴하지만
3. 원작은 예전에 다 봐서 내용은 다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봤음
4. 아카자 회상 타이밍은 나올 타이밍에 나온듯, 만화는 좀 담백하면서도 아련하고 슬펐다면 애니는 좀 찐하게 슬픈 느낌
5. 전투씬이나 영상미는 진짜 감탄만 나옴, 기회가 된되면 4dx로도 보고싶음
재밌었네요 연차쓰고 용산에 다녀올만했습니다
일단 영화쿠폰 6천원짜리 뿌려서 저렴하게 보고 온 것도 좋았고
용아맥도 오랜만에 명당자리에 앉아서 몰입감도 최고였어요
아무튼 만화의 장면 하나 하나를 이렇게 멋지게 바꿔놓을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합니다
2,3부도 내용적으로 보다 더 처절하고 극적인게 많은데 이걸 또 어떻게 영상화 해줄지 기대됩니다
그래서 아이파크몰 온김에 귀칼 굿즈라도 사갈까 싶어서 돌아다녔는데.. ㅋㅋ
남아 있는거라곤 손이 안가는 애들뿐.. ㅋㅋ
이대로 오긴 좀 허전해서 쇼핑 대충했는데
오늘 건진 전리품
이치방쿠지 오랜만에 했는데 가챠는 역시 하는게 아닌듯 ㅋㅋ
그래도 피라후는 하나 건졌습니다
드래곤볼은 개인적으로 Z는 재미와 별개로 굿즈는 별로 안땡기지만
오리지널은 이상하게 굿즈 같은게 갖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동숲 마스터
동숲 섬에 있는 제 주민들 인형이나 하나 사려고 닌텐도샵도 들렀는데
마스터 실물이 너무 괜찮아서 얘를 집어왔습니다 ㅋㅋ











1기 19화 네즈코 혈귀술 쓸때 OST도 한참 돌려들었는데
이번 아카자 회상 OST도 한동안 들을거같아요 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