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궤 2nd 나오면 몰아서 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저번에 했던 체험판 남은 분량을 이어서 하고 있으니 척추가 쫙 펴지네요 ㅋㅋ
푸근하고 정겨운 분위기와 익숙한 시스템으로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이었지만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로 쫄깃하니 게임적으로 그냥 재밌더라구요
간만에 궤적 시리즈를 한창 뽕맛 맞을때 몰입해서 하던 그 느낌도 느껴지고
뭔가 하나 즐길 타이밍이 지금인거 같아서 자기전에 예구 했습니다
그동안 궤적은 거의 콘솔로해서 몰랐는데 궤적 스팀판은 사전다운로드가 없나보네요
그리고 특전도 말이 많았는데 에스텔 수영복으로 통일한듯
치장dlc는 1회차할땐 저에겐 큰 의미는 없긴한데 이번에 예구특전으로 주는 sd인형탈은 좀 많이 애용할거 같습니다
나중에 모드로 모든 캐릭터 sd화 되는게 있으면 재밌을거 같기도 한데 npc도 너무 많아서 그건 힘들겠죠 ㅋㅋ
어쨌든 내일 간만에 궤적 해보겠네요
적어도 제 기준에선 검증된 작품이니 최근에 했던 그 궤적들보다는 재밌게 할수있을듯 2nd가 언제 나오느냐가 문제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