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연출이 역대급이군요
파이논이 가장 임팩트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걸 한층 뛰어넘는 연출이랑 거의 11개월 동안 이어진 서사를 활용한 아이디어, 여러가지 디테일들이 돋보입니다.
이런거보면 확실히 뽕맛 낼 줄 아는 애들이긴해요.
이게 다른 액션 게임들의 궁 연출들은 템포때문에 길게 뽑을 수 없지만
턴제 알피지라서 가능한 특장점인거 같습니다
물론 나중가면 오토 돌리고 화면도 안보겠지만 ㅋㅋㅋ 퀄리티는 대단하네요
엠포리어스 전용 연출까지 있는거 보면 확실히 얘네 게임은 밀어주는 캐릭은 무조건 뽑아야하는듯
이게 장점이지만 단점이기도 한데 아무튼 얘도 번역기 캐릭 되겠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