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결전을 위한 빌드업이 드디어 끝났네요
정리하는 구간이라 액션적으로 스펙타클한건 없지만
내용만으로도 상당히 고조되고 뽕차는 전개였습니다
역시 주인공은 개척자와 은하열차팀 중심이 되는게 맞고 내용도 잘 뽑아낸듯
이제 11월이면 길고 길었던 엠포리어스의 스토리도 끝이나는데
내용도 어디 비틀필요없이 정석으로만 가도 재밌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상중재..
나이트는 어떻게 클리어 하긴 했는데 체크메이트는 일반 깬것도 기적이네요
하필 카스 나올때 게임 자체에 흥미가 잠깐 떨어졌을때라 가챠를 안해가지고 ㅎㅎ
어려워서 오히려 재밌긴한데 당장은 깬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엠포리어스 캐릭터는 키레네까지는 뽑고
4버전부터는 또 신 지역 캐릭터 위주로 뽑아야죠






절망 난이도는 그냥 풀돌 유저들 놀이터 느낌이라 시도도 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