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갈브레나보다 구원이 오히려 더 눈길이 가는군요 ㅋㅋㅋ
갈브레나는 명함 정도는 뽑을거 같은데 구원은 성능 봐서 돌파까지 고려하고 싶을 정도로 잘 빠졌네요
요즘 뭐 이것저것 퓨전한게 아니라 진짜 정통 무협스럽게 나와서 더 멋져보입니다
명조 캐릭터들 모션이야 매번 멋지긴한데 이건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네요 ㅋㅋ
무협 게임을 따로 하는게 없다보니 풀3d로 고퀄리티 모션을 봐서 신선한듯
이거 보니까 갑자기 90년대 무협 영화 보고 싶어짐 ㅋㅋㅋ
아무튼 리나시타의 대미를 장식할 다음 버전은 올스타 그 자체라서 되게 재밌어보입니다
초반 메인스토리 이후 플로로에서 잠깐 신선함을 느낀거 말고는 스토리 자체에 크게 흥미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재밌겠네요. 게임 초반에 나왔던 어설픈 급발진 어벤져스는 아닐테니 ㅋㅋㅋ




무협 로망을 구현했네? 싶더군요
남캐 한테 끌리기는 오랫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