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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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원신 5주년 결산 (0) 2025/09/28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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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을 시작한지는 3년이나 되었군요

 

그 전까지는 관심조차 없었는데 마이피에서 누가 수메르 스토리 괜찮다는 글을 보고 해볼까 싶다가

광고도 자꾸 뜨길래 스토리만 볼까해서 시작한건데 계속 붙잡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

 

 

타이나리는 처음에 여캐인줄 알았는데.. ㅋㅋ 아무튼 상시지만 첫 픽업캐이자 첫 풀돌 캐릭이기도하고 

종려도 타이나리랑 같이 픽업해서 뽑았고 쓰임새도 많았기에 둘이 애착이 많이 갔었습니다

특히 아무 정보 없이 그냥 게임을 했던거라 종려가 집정관이라는거

저에겐 반전아닌 반전이었음 ㅋㅋㅋㅋ 아무튼 타야나종 조합을 진짜 많이 애용했었죠

 

처음에는 이 세계관과 수많은 떡밥, 설정 때문에 옛날 씹덕게임들이나 궤적같은 큰 설정게임을 하는듯한 재미가 있었다가

어느순간부터 그런 설정, 떡밥 푸는 방식들이 흥미를 유발시키지 못하고

라이트한 소꿉놀이 하는 기분이 들어서 접기도 했었는데

 

그러다가 최근에 핵심내용들을 갑자기 쫙 풀고 이번 노드크라이도 생각보다 만듬새나 디테일, 연출, 오타쿠스러움이 좋아져서 

게임 내적으로 상당히 재밌어졌더라구요. 이 기조가 이어진다면 이번엔 꽤 오래 붙잡고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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