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g304만 써왔습니다
잘 써왔지만 더블클릭 현상이 또 와서 연례행사처럼 고쳐쓰거나 색깔 바꿔서 쓸까 하다가
아싸리 이 참에 업글해볼까 싶어서 알아봤는데 후보군이 여러가지 있더라구요
고민끝에 바이퍼로 구입했습니다
레이저 마우스는 데스에더 이후로 오랜만인듯
그 때 사면 티셔츠까지 줬던거 같은데 ㅋㅋ
아무튼 마침 쓰고 있는 키보드도 헌츠맨이라 레이저 깔맞춤도 할겸 고른것도 있는데
이럴거면 이참에 헌츠맨 화이트로 색맞춤도 해볼까 고민 조~~금 되네요 ㅋㅋ
일단 그립감이랑 재질이 좋네요
손가락을 세워서 쓰는데 경사도 딱 알맞고
무게도 너무 가볍고 부드러움 자체도 체감이 확 나는군요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