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질 해보고 싶었는데 검은 프레임은 질려서 화이트로 샀습니다.
키보드는 오랜만인데 그 사이에 자석축이 유행이더라구요
커스텀이니 뭐니 하는건 귀찮아보여서 가장 대중적으로 쓴다는 그 모델로 구입했는데
헌브투가 너무 키감이 무거웠던것도 있지만 확실히 깃털같은 무게감에
저소음으로 맞추니까 진짜 진짜 조용하네요. 늦은밤에 두들겨도 될거같은 기분 ㅋㅋ
체인소맨 뽕이 차서 포치타 키캡 굿즈처럼 색 조합을 맞춰봤는데
프레임이 하얀색이라 그런가 뭔가좀 그렇더라구요 ㅋㅋ
아예 싹다 오렌지로 맞춰볼까 했는데 싸구려 키캡이라 그런가 재질도 별로였고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흰검 조합으로 갔습니다
led만 앞에 라이덴 깔맞춤겸 레제 색깔로 바꿈 ㅋㅋ
포인트 키캡들은 다음주에 택배 풀리면 그 때 쇼핑하면서 다듬어볼듯하네요
극장판 키캡 그거 하나 사면 딱인데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큰 의미는 없지만 겸사겸사 아펙스도 레제 움짤로 교체했는데
한 4,5년 지나면 질질 짜면서 파워로 바뀌어있을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