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 재밌게 봤는데
뭔가 굿즈를 모으고 싶어진 기분이 드는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비록 쿠지는 시도조차 못하고 커다란 피규어도 없지만 소소하게 살 수 있는것만 사고 있었는데
포스터는 알아서 뽑으면 된다길래 생애 처음으로 포스터까지 벽에 걸어보네요 ㅋㅋ
왼쪽에 있는 꽃밭에 누워있는 이미지가 일명 겨포.. 겨드랑이 포스터인데.. ㅋㅋㅋ
이거때문에 최근에 이슈도 되고 그랬지만
고해상도 이미지만 있으면 단돈 몇 만원으로 전문 인쇄 업체에게 맡기는게 편하고 좋더라구요
아무튼 생애 처음 포스터도 방에 걸어보는데
나중에 영화 재밌는거 보면 따로 포스터 뽑아서 뽕맛 채우기로도 정말 좋을듯
1부 박스세트도 주문했었는데 상단 정가운데에 레제가 떡하니 찍혀있네요 ㅋㅋ
1부만큼은 만신 인정
만화책은 옛날에 봐서 이건 뜯진 않고 이대로 놔둘듯








한국판 포스터 이미지 가지고 있긴한데...
액자등 비용 얼마 드셨나요?
저도 만들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