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벌써 또 이렇게 흘렀군요
2는 아직도 파고들기엔 미완성이라 그런지 중간에 만족감을 채워주지 못해
1의 새 리그가 열리는 간격이 더 오래 걸린듯한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아무튼 poe1은 새 리그가 열린다고 하니까 확실히 설레임이 다르네요
다른것보다 인게임거래소가 드디어 되는것도 좋고 새로운 균열 방식도 마음에 들고
이런저런 자잘하게 편의성 늘어난것도 제법 괜찮군요
가장 중요한건 스타터를 뭘로 할지가 언제나의 궁극적인 과제인데.. ㅋㅋ
그래도 전에는 후보군이 딱딱 떠올랐는데 이번엔 뭔가 딱 못고르겠네요
남은 5,6일동안 포켓몬 마무리 하면서 천천히 알아봐야할듯
어쨌든 다음주 주말. 날도 점점 추워지는데 따뜻한 코코아 같은거 마시면서 poe 달릴 생각하니 또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