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서포터팩은 둘 중 하나만 괜찮을때가 많았는데 (지극히 개인취향적으로다가)
이번엔 둘 다 매력적이라서 간만에 다 샀습니다
황소 수은이랑 원포탈 장치도 상당히 깔끔하고 염소랑 마무리 등등 자잘한것들도 이뻐서 첫번째 팩은 되게 만족스럽네요
두번째 팩도 뒷골목 상인이랑 은신처때문에 지르긴 했는데 갑옷 스킨은 둘 다 심심한듯
뒷골목 상인은 다 좋은데 문 여닫는게 되게 거슬려서 좀 그러네요 ㅋ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또 이거저거 준비하려니까 설레이는군요
스타터는 아직도 못정했지만 ㅋㅋㅋ






그나저나 이번 스타터는 정말 고르기 힘드네요. 잘하던 바마가 너프 먹어서 난감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