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진득하게 즐길 최신 시뮬 장르중에 유로파5랑 잠시 고민 했었는데
아무래도 역설사 게임들은 가격적으로나 완성도적으로나 dlc 좀 나오고 나서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아노 먼저 골랐습니다. 다행히도 평이 괜찮더라구요. 일단 1800에서 다듬어진 로마 스킨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러면 검증된 느낌이기도 하고
그 옛날 게임중에 시저가 떠올라서 흥미가 생긴 것도 있는데
게임에서 수도교가 디테일한 그래픽으로 설치된 모습을 보니까 왜이리 땡기는지 ㅋㅋ
![]() 고풍야 접속 : 4648 Lv. 48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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