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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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스타세이비어 음.. (0) 2025/11/20 PM 03:08

 

 

 

 

단편적으로 느낀 첫인상들은

 

 

말딸 베이스로 유명했던 게임들을 이거저거 섞긴했는데 전체적으로 마이너카피에 양산형 슴슴한 느낌이 강함. 

스세만의 킥이 아직까진 안느껴짐. 여러가지 모아놓은 짬뽕을 먹은 기분이지 스세라는 게임을 하고 있다는 인상이 약함

인게임적으로도 필요재화나 확인할 요소들이 많고 디자인도 전반적으로 늙은 아저씨 오타쿠들의 감성이 좀 느껴짐

방송에서 BM 최적화한다면서 뽑기 재화 줄이고 이랬다지만 실상 정액이랑 기타 얻을수 있는 재화 또한 그만큼 줄여버려서 통수+조삼모사

니케가 생각나는 뽑기 구조이지만 천장만 같은거지 PVP가 있는 게임에서 돌파효율 장난아니고 리세 사실상 막아놓은 수준에,

전무까지 있고, 필그림에 기본 확률도 보다 낮아서 너무 매움

 

 

 

정착지원으로 초반에 좀 뿌리는게 있긴하지만 이것도 한시적이고 앞으로 필그림에 준하는 한정이나 성능캐가 중요한데

초반 생색내기가 아니라 이후로도 주기적으로 뿌리는게 많지 않는이상 정착하기엔 좀 빡셀거같네요. 

말딸방식으로 pvp도 하고 싶다면 계속 할 순 있겠는데 그럴려면 지갑 좀 많이 열어야할듯

그런데 게임 재미여부를 떠나서 시작부터 BM장난질치기 시작하니까 믿음이 사라짐 

탈쓰고 하와와 거리는 금태씨보고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올해는 서브로 하거나 새롭게 정착했던 게임이 사실상 없었네요

그저 예전에 즐겼던 게임들 복귀하고 끝. 그나마 실블은 살짝 하긴 했지만 그것도 그냥 ㅈㅈ

서브컬쳐 가챠류가 워낙 포화상태에 피로도 극심하고 이미 매몰된 자기만의 게임들도 있다보니까

퀄리티가 보장된 엔필이나 무한대, 이환, 아주르 이런급의 애들이 나와야 푹먹이라도 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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