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의 새 캐릭터를 며칠사이에 또 유행하는 셀카사진 컨셉으로 만들었더니
문장이 길지 않음에도 일관성 있게 잘 만들어주네요
다만 거울 셀카라고만 말하면 꼭 저 화장품들이 복붙되고
배경이 쓸데없이 너무 꽉차있어서 배경도 세밀하게 조정하던지 심플해야 더 그럴듯 해보이겠네요
장원영의 이 사진도
무슨 직찍처럼 아예 새로 창조함은 물론이고
나노바나나가 유명했던 이유인 피규어화도 전보다 더 퀄리티가 괜찮게 뽑히는거 같습니다
여전히 조금 뽑기를 하긴 해야하지만 어설프게 포토샵으로 합성하는것보다 훨씬 좋은 퀄리티로 딸깍도 되고
장원영으로 그 유명한 흑인짤처럼 역동적으로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100프로 싱크로하는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귀엽게 잘 표현하네요 ㅋㅋ
이거 말고 번역이랑 식질, 디자인 짜는거 뭐 이거저거 아이디어 내서 잘 만들고 놀던데
확실히 프로 이름 달만큼 1보다 성능 체감이 엄청나게 오른거같습니다
색감이랑 일관성이 상당히 좋아진 느낌
근데 몇 장 못뽑은거 같은데 벌써 하루 한도 끝났네요 ㅋㅋ


















내가 보는게 점점 믿을 수 없게 되어 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