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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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올해도 카마이타치의 밤 음악 (2) 2025/12/21 PM 09:24

 

 

언제나 추워지거나 눈이 내릴때마다 듣는 카마이타치의 밤 OST

 

 

정작 올해는 눈이 왔을때 바빠서 듣지도 못하다가

이제야 정신차리고 듣고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따뜻하더니 오늘 훅 추워져서 더욱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어야할 시기에 산장 미스테리 게임 음악이나 듣고 있지만

중학생 시절 신선한 충격으로 뇌리에 박힌 겨울 게임의 음악이라 더 나이 먹어서도 잊을 수가 없을듯

 

특히 이 LOVER 음악은 기억하기로 스파이루트 마지막이었나 아무튼 그 때 들었던거 같은데 (아닐수도있음)

스펙타클한 내용과 다르게 뜬금없이 아련하게 끝나가지고 기억에 남더라구요

한게임에서 나왔던 버전의 음악은 슈패미버전이었나 진한 베이스가 특징인데 지금 들어도 차분해지는 음악입니다


 

그리고 올해도 기계번역 시도는 여전히 실패해서 X3 도전은 못했습니다

한글패치는 해주시면 고마운거고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날때마다 후커를 켜보고 있긴한데 쉽지 않군요 ㅋㅋ

그렇다고 그냥 번역영상이나 실황을 보기엔 1회차는 직접해야 몰입이 개인적으로 되기 때문에 저에겐 의미 없구요

오히려 일본어를 진작에 배웠으면 더 빠르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어거지로 노벨 장르를 밀어봤을때랑 순수 한글로 할때랑 

몰입에 확실히 차이가 나서 아직도 참고 있습니다 ㅋㅋ 사실 미연시 꿀도르 기계번역 수준만 되어도 할만한데 게임속이 안뚫리는게 문제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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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올해는 서프라이즈로 스파6와의 콜라보로 인게임 모드도 만들어줘서 많이 반가웠습니다

이거랑 별개로 거리도 해보고싶긴한데 언젠가는 뭐 되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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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애정이 많은 게임이죠

고풍야    친구신청

어릴때 문장과 소리만으로 정말 무서워서 대낮에 벌벌 떨면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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