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 시스템 자체는 상당히 유저친화적이고 심플하네요
천장 90뽑
기본 확률 1퍼
70뽑부터 확업구간(20퍼)
비틱을 하든 천장을 치든 S픽업 가챠는 해당 S픽업 캐릭터만 나옴. 즉, 픽뚫 개념 자체가 아예 없음
10연챠마다 A급 캐릭터를 덤으로 줌 10+1 (다른게임은 9+1)
2퍼센트 확률로 가챠권 추가 지급(1or5뽑) 무기는 기본 3퍼센트에 60에 반천, 80에 확천.
캐릭터 돌파도 특이한게 원신 명조처럼 정해진 돌파 순서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6가지의 돌파 특성중에 유저가 선택해서 고를수 있음
더 중요한 건 스킨이 있는데 따로 상점에서 사는 것도 있지만 캐릭터 가챠하면서 나옴
스킨은 캐릭터 뿐만 아니라, 글라이더나 자동차 관련 된 것도 나옴
기본적인 스탠스가 캐릭터는 쉽게 먹게 해주고 스킨으로 과금 유도를 하는듯
(물론 정출때 바뀔수도 있고 정기적인 수급량도 지켜봐야함)
BM은 어느정도 타협과 후발주자에 맞게 라이트하게 노선을 정한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119,000원 기반이지만 시스템 자체가 천장이 상당히 낮고
페르소나 팬텀에서 보여준 것처럼 패키지를 많이 팔고 갤스에 입점할 경우 부담이 엄청나게 줄어들거든요
어차피 이런 게임을 하거나 거기에 과금까지 하는 사람들 타겟이면 이미 매몰되고
고정비용이 들어가고 있는 게임이 여럿 있을테니 BM의 큰 방향성을 스킨으로 잡은거 같습니다.
게임 자체도 도시 생활 하면서 차도 사고 집도 사고 알바도 하고 옷도 사고 미니게임들도 하고
이런 일상적인 내용과 미소녀(퍼리포함)들과 함께 이상현상을 해결하는 전투 판타지 요소가 합쳐진건데
내용도 막 무겁고 진지하게 세계구하고 이런 느낌보다는 옴니버스식 만화, 애니를 보는듯한 연출이라
다른 모바일 오픈월드에 비해 차별점은 확실히 있네요. 씹덕 GTA에 용과같이 페르소나 살짝 섞은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