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 전반36분에서 39분 사이 벌어진 브라질의 3연타 플레이.. 솔직히 이런 3콤보 당하면, 되갚아주지 않는 쪽이 ㅄ 아닐까 싶음.. 물론 잘한건 아니고, 이 후에 급 흥분해서 골 까지 먹었으니, 결국 브라질 페이스에 말린거..
여기선 용량상 짤렸지만, 첫번째 짤에서 네이마르 골 뺏기고, 태클까지 한국영이 제끼니깐, 결국 뒤에서 걷어차는거.. 그리고 이청용이 사과하라니깐 손가락질.. 물론 그 후에 한국팀이 급 흥분해서 상대에게 휘말려, 더티한 행동한건 이청용을 비롯해 욕먹는게 맞지만.. 브라질의 뛰어난 실력 밑바탕엔 환상적인 파울 테크닉이 있다는걸 다시 깨닫게 됨..
근데 브라질이 깨끗하단건 개소리지..
축구는 스포츠 전쟁인지라, 이것도 실력이고, 누차 말하지만 쉽게 휘말린 한국은 볼썽 사나웠지만, 그냥 그걸로 까야지, 브라질이 그럴싸하게 포장되는건 토나와서 결국 이런거 까지 만들어버림..
마지막으로, 스콜라리의 말에 동의함. 한국은 밟히고, 찍히고 나서 그냥 한번 억울한 얼굴 짓고, 바로 일어나면 안되는거였음.. 브라질 처럼 좀 더 그라운드에 멋지게 다이빙해서 드러눕거나 뒹굴거리는 여유가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