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블루 봤습니다.
코엑스 근방에 산지 5년이 넘었지만, 오늘 처음으로 야간 영화를 봤네요.
원래 영화에 관심이 없다 보니 극장에서 본 올해 첫 영화였네요.
콘 감독 작품은 다 좋아해서 재개봉하면 보러 갑니다.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천년 여우인데, 이것도 재개봉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럼 최소 2번은 볼 자신이 있는데...
코엑스는 자주 지나다니지만 이렇게 야간은 처음이라 빠져나오기도 빡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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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ICO 접속 : 6529 Lv. 69 CategoryProfile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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