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선 아무도 갈 생각을 하지 않고.
나만 몸이 아파서 비실비실 대고 있고.
남은 작업은 밤샘해서 해야 되고.
이 남은 작업은 나하곤 사실 아무 관계도 없는 작업이고.
뭔가 저승을 보는 기분.
아무튼 오늘은 제 정신이 아니라서 일은 못 할 것 같고 내일 맨정신으로
빡시게 해봐야겠네유.
이건 뭐, 야근을 숨쉬듯 하다보니 사는게 사는게 아닌 기분.
끼야하아! 접속 : 6444 Lv. 72 CategoryProfile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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