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마존 재팬 들어갔다가 드림클럽 제로가 반값 할인하고 있길래 낼름 결제.
이것저것 테스트도 할 겸해서 저거 하나만 주문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벨이나 무찌무찌 포크 정도는 더 사주고 싶지만
슈팅 겜은 이달 말에 아카이 카타나 사게 되는지라 조금 더 참기로 했고.
그 외엔 캐슬배니아 PS3판이 3000엔도 안 하길래 살까- 했는데 EMS 배송료 넣고 하니
10만원 가량 되길래 포기.
정발판이 영문만 지원하는게 영 그래서 아직 안 사고 있지만 퍼즐 비중이 높은 액션 게임은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다크 사이더스도 안 해봤을 정도니..
요번 드림클럽 제로는 도전과제 1000점 노리고 플레이해봐야겠네요.
전작은 캐릭터 별로 친구, 노멀 엔딩 다 보는 노가다는 못 해서 800점대로 끝났거덩요.
암튼 간만에 마음이 퓨어해질 것 같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