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구 좀 태우고(?)파주로 점심먹으러 갔다가
집근처로 돌아와서 저녁까지 먹기로 해서
노가다 짐차로 쓰던 제차인지라 너무 더러워서
뒷칸에 짐 싹 내리고 친구 소개로 길동사거리쪽 실내세차장 갔는데
8시 좀 넘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한산하더군요
실내가 너무 더러워서 좀 부탁드린다하니 스팀해야되고 7만원이라해서 현금으로 찾아드리고
40분정도 걸렸는데 정말 꺠끗하네요ㅜㅜ
1년에 한번이라도 해줘야할거 같아요
그 먼지랑 더러운거 다 내가 먹는거였...;;;
그리고 차량은 LF LPi인데 짐 다 내리니 엄청 가벼워졌네요
대충 살살 주행해도 딱 느껴지는게^^
짐 많이 실려서 연비 안나오는 이유도 있겠죠?
아무튼 오늘 잘 다녀오겠습니다 ㅎㅎ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