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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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꺼리] 여사친하고 같이 잤던 썰.jpg (16) 2025/11/09 A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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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침대가 편하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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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sea3    친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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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QUARE    친구신청

??? : 게인가?

이도시스템    친구신청

비슷한 경우인데 자고가래서 그집에서 샤워하고 옷을 주는데 아무리 편한옷이라도 여자옷이라 작긴했음
뒤에서 자는데 같은 침대서 자는건 아닌거 같아서 침대서 기대서 자다가
올라와서 자라길래 너무 피곤해서 옆에서 잤음
진짜 잠만 잠. 사실 별별 생각 다 났는데 이럼 안된다해서 참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쪽으로 몸 돌리고 가슴쪽으로 얼굴대고 안고잔거보면 분명 신호 준거였는데
그때 마인드가 사귀는 사이 아니면 아예 생각도 못하는 사고방식이었음.
지금은 아니지만...

존 카르페디엠    친구신청

저도 그런 경험 두 번 있었는데 첫번째는 님처럼 사귀지 않으면 깊은 스킨십 안된다고 생각해서 잠만 잤었고
두번째는 진짜 여자로는 안보는 친구라서 잠만 잤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OrangeNet    친구신청

와 그정도면 여자가 좌절했을듯

알코올중독    친구신청

저는 써클 여자 신입 후배가 술이 많이 취해
데려다 줬는데 한사코 자고 가라고해서
마지 못해 따라 들어 갔는데 자취하는 줄 알았는데
부모님에 남동생까지 함께 살고 있던 ...
결국 남동생 방에 같이 자고 온가족과 함께 아침먹었던 기억이 ...

방랑괭이    친구신청

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리뷰어마크2    친구신청

그때 충격으로 알콜중독자가 돼었다는 겁니까? 아님말곸

꼬랑    친구신청

자네 대단하구만! 껄껄

요루노아키    친구신청

저도 자취하는 애 집에서 같이 밥먹고 와인한잔 마시고 자고가라는거...
그땐 사귀는거 아니면 그거까진 안된다 주의였어서
늦게라도 집에 갔는데
시간을 돌리고싶다........ 흑흑

OrangeNet    친구신청

아.....줘도 못먹....

콩알탄사나이    친구신청

생각보다 이렇게 다 차려놓은 밥상을 자기 발로 걷어차는 경우가 많으시군요...
저도 되돌리고 싶은 순간들이 몇 있네요 ㅋㅋㅋ

루리웹-4074359762    친구신청

다 차려놓은 밥상을..... 헐.....

루리웹인수위    친구신청

감정이 안 생김.

아오이짱    친구신청

저도 저랑 친한 여동생이랑 대학 방학때라 술마시고 피방가고 아침까지 놀다가
마침 집에 귤이 많이 있어서 귤 가지고 갈래? 하고 집으로 데려갔죠
나중에 진짜 귤만 챙겨서 보내려니까 갑자기 짜증을 확내더만 귤만 필요 없다고 병신아하고 집에 간...ㅋㅋ

Q진    친구신청

뭐지? 왜 다들 이렇게 비슷한 경험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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