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월 12,000원 정도에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다는
밀리의서재 어플이 좋았구요
책이랑 아예 담을 쌓고 살던 저였는데
전자책리더기 사용 후에
독서가 정말 정말 즐거워졌습니다.
평소에는, 책을 읽으려고 하면
종이에 빼곡히 적힌 글씨와
책의 두께 때문에 읽을 엄두를 못 냈는데
리더기 이건 크기와 부피도 작으니
일단 심리적인 압박감이 줄어들었습니다.
누워서도 편하게 책을 볼 수 있어서 대만족이네요.
하루에 5시간 이상 책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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