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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이 접속 : 2282 Lv. 48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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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고백하고 왔습니다. (9)
2012/07/15 PM 04:40 |
| LINK : //mypi.ruliweb.daum.net/mypi.htm?id=ekzm07&num=2605 |
어제 영화보구 집데려다 주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네요 .
여러가지 상황도 있고 행동하는것도 있어서 확신가지고 고백한건데..
혼자만의 착각인지, 혼자 설레발을 떤건지 ..
답변은 모르겠따.. 이소리뿐이에요ㅠㅠㅠㅠㅠ
여 : 전에 어떤 애가 고백했는데 그 남자애한테는 딱 잘라서 남자로 안보인다고 말했다
나 : 그럼 나는 어떻게 보이냐 ?
여 : 모르겠다. 아무생각안든다
나 : ??????????????
뭥미.. 그냥 한 10분동안 멍때리면서 잇길래 비도오고 걍 집에 들여보냈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주고 답변을 달라고 할걸그랫나요?ㅠ..
그말도 안하고 걍 보내고나니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생각해봣냐고 문자라도 한통을 할까.
아님 걍 먼저 연락 올때 까지 기다릴까..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걍뻥 차인건가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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