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지문화축제에 다녀왔습니다. 한옥마을에 위치한 경기전 담벼락입니다;;;
경기전 앞에 있던 주차장이 현재 한지관련 업체 부스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한지관련 문화상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거!
저런 거!!!!
그런 거!!!!!!
그리고 비빔밥과 함께 전주의 명물로 잘 알려진 부채도 있습니다.(라고는 해도 저희집 부스입니다 -_-; 앉아있는 남자사람은 저희 형)
시 한편! 요즘은 말 잘못하면 훅가는 분위기라....말없이 사는 게 좋....
한옥마을 거리 풍경!
한지공예대전을 관람하러 가다가 한컷! 알흠다운 전주임!
한지공예대전 입상작을 전시하고 있는 코아 아울렛입니다. 내일까지 전시한다네요. 올해 저도 출품하고 싶었는데 3월 중순에 교통사고가 나서 -_-;;;;;
전시관 전경1
전경2
전경3
닥종이 인형입니다. 제작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을 듯;;;
이렇게 문양을 파서 만든 것도 있고....
특별한 작품 설명이 없어서 일반인 시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것도 있고....
초대작가 작품 1
초대작가 작품2
벽지 같은 게 아닐까 추측....
제목에 고흐 어쩌고 저쩌고 쓰여있었는데....그 해바라기를 모티브로 제작한 듯 합니다.
대상이랍니다. 저같은 뉴비 시각으로는 당췌 뭔지 알수 없......뭔가 큰 의미가 담겨있겠죠......예술은 참 어렵....
따...딱히 분홍색이 좋아서 찍은 것....
사진 찍고 있는 오덕한마리 도촬했습니다.
예전에 먹던 '벌집핏자'라는 과자가 떠오르네요. 일단은 저것도 한지라네요.
한지로 만든 지우산.
발로 찍은 사진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이들 전주 놀러오시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