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마이피를 들락거리는건가?
글을 안써도 2-300명 카운팅이 되어있는
방문자수는 도대체 왜? 때문인가???
혹시나 나이키 글을 찾아 오시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쓰는 글이다
시기상 글을 써도 내일 써야 하는 글인데
내일 낮 스케쥴이 있어
그냥 이 밤에 써 본다.
이번 주
토요일 나이키 애들이 코비데이로 만들어 버렸다.
올해 나온 코비 농구화들을 제법 많은 종류를 재판매를 하는거 같다
올해 유난스럽게 "코비"를
울궈 먹는 느낌이다
나도 다시 도전 할꺼라
원하는 모델에 알림 설정을 해놓았다.
위 글에 재발매가 아닌 재판매라고 쓴 이유는
아마 나이키 취스탁 물건을 푸는 걸로 보인다
여기서 취스탁은 당첨 되었거나
선착을 해서 구매 후
마음에 안들거나 사이즈가 안맞거나 리셀이 안되어 반품되어나 등등
여러 사유로 반품된 재고를 터는 방식을 말한다
체크 한 신발들 크림 시세를 보니
역시나 사람 눈 다 비슷하구나 ㅋㅋㅋㅋㅋ
시간 되시거나
필요하신분들은 알람 설정을 해놓으시면 좋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