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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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상상] 부고니아.. 어쩔수가 없다.. 재미는 있는데.. 먼가.. ㅋㅋ (4) 2026/02/08 AM 11:12

예전 지구를 지켜라 본적 있는데

첨에 가볍게 봤다가 중반에 장르가 바껴?? 마지막에 이게 머야?? 그리고 먼가 씁쓸한 느낌..

부고니아가 리메이크인데

이미 내용은 다 알고있어서 그런지 원작하고 비교하면서 봤네요..


어쩔수가 없다는 

보면서 자꾸 기생충이 생각나는데.. 

블랙코미디 장르가 다 그런것같지만

연기톤이 너무 연극적인거같고..

단순히 회사에서 누구 하나 없어지면 저긴 내자리다?? 이런 맘은 다 가지고있어서

공감할 가능성도 많은거같은데.. 너무 선이 나갔고.. ㅋㅋ

중간에 올드보이 오마주(?)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완전범죄인가?? 경찰이 나왔다가 그냥 흐지부지되고.. 

몰입이 잘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는데

결말이 그냥 완전범죄..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 JSA.. 

이때가 최고 전성기였던때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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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의커피    친구신청

제목에 약스포 좀 적어주실 수 있을까요?

SexyDino    친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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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뮤    친구신청

짤수 없다는 공감 하나도 안가고 걍 노잼이었음

기승전결에서 전없이 기승결로 끝난 느낌

티림.팟찌    친구신청

박찬욱 감독은 뭔가 공감이 가는 스토리에서 남들이 안하는 선을 넘지 않으면 영화가 안된다고
느끼는 강박관념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복수3부작 좋아하지만 가만 보면 JSA 를 제외하면
대부분 너무 선을 넘는 느낌의 영화들인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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