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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분신’ 독립운동가 후손 최현열씨 9일만에 사망 (2) 2016/02/09 PM 11:41
칠천만 동포에게 고함

저는 애국자는 못 되었어도 선친꼐서 항일운동을 하셨기에 평상시에도 항일문제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가 지금은 광주 전남 근로정신대 시민 모임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광복 70년이란 세월이 흘렀기에 이제는 모두 잊고 싶은데 일제 시대에 피 흘리고 상아온 과거사의 끈은 왜 그리 길고 슬픈지 부끄럽게 막아서는 날이면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불타는 정열을 잠재울 수가 없고 이대로 보고만 있으려니 가슴이 터질 것 같아 바른 역사 찾기 위해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간악하고 포악한 발굽아래 짓밟혀 살면서 죽은 것과 다름없는 그런 처지에서 너무나 많은 서러움과 고통을 받고 살아온 민족입니다.

동포들이어! 36년간 피로 물들었던 삼천리 강산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시달리는 고통받았던 멍든 자국과 상처를 매만저 보십시오 역사는 넘 아프고 슬픕니다, 그런데 양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왜놈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저지른 과오를 뉘우칠줄 모르고 있으니 뻔뻔한 행위를 보고 더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동포 여럽ㄴ! 민족의 들끓는 피는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불멸의 역사위에 뼈를 묻고 싶거든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죽든 무거운 역사의 사명을 안고 높고 빛나는 곳으로 끌고갈 의무가 있나니 그대들의 어기찬 팔 다리로 미래의 꿈을 안고 조국 건설에 온 몸을 바친다면은 육지에서 바다에서 하늘에서 세계는 우리를 환영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나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살아온 민족이기에 어떠한 어려움이 죽의 골짜기로 내몰지라도 나라를 살리려는 굳은 의지로 온 국민이 함께 뭉치면 무엇인들 못 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총 칼을 좋아하는 민족이 아니라서 그런지 역대의 국왕들은 중국에 조공을 바치고 살아왔고 왜놈들에게 갖은 약탈과 박해를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8.15 광복은 찾아왔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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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5일 뉴스네요...



근데 바뀐게 없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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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는 총 칼을 좋아하는 민족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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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순간 정나미 뚝 떨어짐

뭣땜에 우리를 스스로 나약하게 포장하는 것일까

말이가로챈당근    친구신청

친일파가 애국주의자로 변하는 것만 봐도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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