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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호평을 들으니 울컥하는 기분이 든다.
일과 육아로 소설은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래도 좋은 말만 들을 수는 없고
나도 내가 써온 소설이 빌드업이 너무 오래걸려
요즘 추세와는 완전히 맞지 않는걸 안다
그래서 까달라고 했다
역시나 느리다고 깐다
ㅜㅜ
웹소와는 맞지가 않네.....
그래도 끝은 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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