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난이도 높은 일을 일정 압박 강하게 받으면서 맡게 된 터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훅훅 내려가는게 느껴지는 와중에 그래도 어캐어캐 진행 중이긴 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고 쉽지 않은 최근 이였고 오늘은 특히 출근하고 한 시간이 넘도록
머리가 깨질 않아서 흐물흐물 거리고 있었는데 꽤 충격적인 이야기가 보이네요.
좋아 했던 전람회의 서동욱님의 부고가 쌓여 있었습니다.
한참 전람회를 듣던 시기의 기억, 추억, 감정을 추억하며 고인을 기리고 저의 지친 마음도 좀 추스려야겠네요.


여행이란 노래가 되게 좋았거든요
노래 시작하기전에 두분이랑 누구 대화하는 것도 나오고
아무튼 넘 일찍 가셔서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