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9MlMqfVPI8?si=iZud9bVi9eJ52CXT
짧은게 아쉬운 곡.
노래 자체도 너무 좋은데 그래서 더 그립고 슬프네요...
허탈함이 제일 크고 아직도 믿고싶지 않습니다..
열심히 사는게 다 무엇인가 싶기도 하고 언젠가 고독사하게 될 내 운명을 상기하며 서글픈 마음도 듭니다.
내일이라도 또 마비노기m 접속하며 웃고 즐길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했던 게임이 내가 하는 게임과 같은 게임이었다는게 더 가슴 아프네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도서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