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현재 총
라이딩 1,559.75km (연간 목표 10,000km)
워킹 51.32km (연간 목표 1,000km)
평일에 하는 서킷 트레이닝 중 다이아몬드 푸쉬업을 다이아몬드 푸쉬업 플러스로 교체
뭔가 일반 푸쉬업보다 자극이 더 오는 자세라는 것만 알고 가끔 의식하면서 하는 정도였는데 찾아보니 이게 푸쉬업 플러스라는 것이었던...
제대로 알아보고 매일하는 동작 전 과정에 추가하니 확실히 빡센 느낌인데 그래도 어찌어찌 적응중입니다.
다음주에는 계속 하고 싶었지만 루틴에 넣기가 애매했던 AB롤아웃을 추가하고 싶은데 과연...
넣는다면 스탭박스 -> 워킹 -> 사이클 루틴 다 끝나고 넣어야 하기도 하고,
다이아몬드 푸쉬업 플러스로 인한 데미지가 쌓이는 것도 하나의 변수네요.
아무튼 상황 봐가면서 주말에만 추가하던지 해봐야겠습니다.
이번 주도 외출 + 운동으로 기록상 12,000보 정도 걸었던 어제 살짝 정신이 혼미해졌던 것 같은데
올 여름 미국에 조카 만나러 갈 때까진 어떻게 체력이 좀 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이번 주도 모두 수고하셨고, 체력 없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