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왕이 재선에 성공한 총리를 만날때 - 또 만났네?
2. 왕이 자선 활동에 진심인 배우를 만날때 - 왕이 나가서 마중
3. 왕이 트레킹인 중인 백성들을 만날때 - 이 곳이 전부 내가 지켜야할 땅이야.
4. 왕이 탈락한 럭비 선수들을 만날때 - 안아봐도 되요? 왜 안되? 으엌!!!
그렇게 미움만 받는 왕은 아님. 오히려 시대가 요구하는 젊은 사상에 어울리는 왕이랄까?
오히려 2, 3, 4번 같은 영상은 엘리자베스 2세때는 꿈도 못 꿨을 영상임.
